대전시는 전·현직 시장인 염홍철 자유선진당 후보와 박성효 한나라당 후보,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김원웅 민주당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격전을 펼치고 있다. 박 후보와 염 후보는 각각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한 녹색기술국가산업단지 및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김 후보는 금산·옥천·대전을 통합한 대규모 산업단지를 각각 조성해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삼겠다며 민심 몰이에 나서고 있다. 또 국가적 사안으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세종시 문제와 엑스포과학공원 재개발 문제에 대해서도 각을 세우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