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이 올해 품질혁신 최우수상을 받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청은 27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2010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를 개최해 메디슨을 포함 9개 단체와 92명 유공자를 포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우수 품질혁신 기업으로 뽑힌 메디슨이 ‘싱글PPM 우수모기업상’을 받고, 화영·상신정공·위첸만코리아·우일씨앤텍이 ‘싱글PPM상’을 수상한다. ‘싱글PPM’은 제품 100만개 당 불량품을 한 자리 숫자로 줄이는 품질혁신 운동이다. 메디슨은 협력업체 69곳의 품질혁신 운동을 지원해 14곳이 품질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인으로는 이동아 유신정밀공업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 이용갑 금호정공 대표이사가 석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산업 유공자 92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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