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코리아(대표 김대선)가 내달 14일까지 ‘야후! 거기걸스’ 35개팀 7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이들은 야후의 브랜드 및 서비스를 알리는 동시에 각종 지역정보를 소개하는 리포터로 활동하게 된다. 매월 활동비가 주어지며 코닥 카메라를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우수 활동자는 10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경비 및 장학금을 제공받는다.
야후! 거기걸스는 지난 2005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9기까지 총 1093명이 참여했다. 여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야후! 거기걸스 모집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인 1조가 한 팀이 돼 팀 소개서를 작성하고 △플리커 또는 유튜브를 활용한 야후! 스토리 만들기 △야후! 거기걸스 10기의 후원사인 코닥사의 ‘KODAK’ 다섯 글자로 코닥 스토리 만들기 등 2개의 지원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팀 소개서와 미션을 심사해 선발하며 당첨자는 6월 24일에 발표한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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