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이 성인 대상 정보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전국 65개 비영리 교육기관 등을 선정, 약 1200개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윤리교육은 각 교육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정보화 교육과정에 일부 시간을 할애하는 연계형식과 성인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특강형식으로 진행되며, 자녀의 인터넷사용 지도와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필요한 지식정보 등을 제공한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생애 주기별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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