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로 나흘만에 자금이 유입됐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내 주식형펀드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1천434억원이 들어오면서 나흘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ETF를 포함하면 1천356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50억원이 빠져나가 나흘째 자금이 줄어들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 1조6천482억원이 빠져나가 펀드 전체로는 1조4천209억원이 순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3조5천161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7천579억원 줄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323조283억원으로 2조4천336억원 감소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