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2·3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강관식)은 지역 내 기관과 점포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디컴 멤버십카드’를 제작해 회원사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멤버십 카드는 신용카드 형태는 아니며 가디컴 회원사임을 증명하는 기능만 한다.
가디컴 입주 기업체 임직원임을 나타내는 멤버십카드를 제시하면 고대 구로병원의 경우 종합 건강검진 20%, 장례식장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노보텔 독산에서는 객실료 21%, 연회장 및 식음료사업장 이용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세무 회계 컨설팅을 담당하는 이현컨설팅 그룹은 회원사 대상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가디컴은 G밸리 안에 있는 마리오·원심몰 등의 대형 유통업체 등은 물론 다양한 기업체와 제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관식 가디컴 회장은 “입주사 임직원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가맹점에는 마케팅 기회를 넓혀주는 지역 공동체의 윈윈 모델”이라며 “가맹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