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유기준)는 6월 초까지 ‘2010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는 8월 18∼20일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경주부문, 기술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교당 최대 2팀 이내 선착순이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리는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는 대학생들이 이륜차 엔진(125㏄)을 이용해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직접 설계·제작해 가속 및 주행 경기로 우승팀을 가린다.
자동차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학문과 기술을 접목케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팀에게 각 30만원씩을 지원하고, 우승팀에게는 상금 400만원이 지원된다.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는 현재 미국·일본·영국·독일·호주·태국 등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