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by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슈나이더 일레트릭과 원활한 통합을 위해 14일 서울 영등포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본사로 이전한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지난 2007년 APC를 인수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조직통합 작업에 따른 것으로 영업활동의 시너지 확대 및 업무 효율성 증대로 국내 비즈니스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릭 리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이번 사무실 통합은 최근 인수한 120여개 기업의 조직 단일화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원 슈나이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통합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관련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