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한남동 서울파트너하우스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 업체 관계자와 상담을 벌이고 있다. 이날 상담회는 서울시와 KOTRA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을 위해 열었으며, 35개 국내 기업과 11개 해외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상담회는 올해말까지 네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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