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HTC의 스마트폰 신제품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HTC 디자이어’와 ‘HTC HD2’를 소개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HTC 디자이어’는 3.7인치 AM OLED 스크린을 채택했으며 다양한 사용자 맞춤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HTC HD2’는 4.3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멀티터치기능으로 정확하고 손쉬운 타이핑이 가능하며 동영상과 게임에서 탁월한 기능을 보여준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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