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에 국내 대학 처음으로 ‘도장기술센터’가 설립·운영된다.
부경대학교는 7일 부경대 용당캠퍼스 4공학관에 도장기술센터(센터장 박진환 공업화학과 교수)를 개소한다고 6일 밝혔다.
부경대 도장기술센터는 철강 구조물의 진단 및 점검, 도장사양 설계 및 인증, 인력 양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박진환 센터장은 “도장은 제품의 고부가치성을 창출하는 마무리 공정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산업분야다. 환경친화적인 도료개발 같은 기술혁신과 국내 도장기술 기준 정립 등을 통해 도장 기술선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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