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준)이 재외동포 과학기술계의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과총은 재외과학기술자협회에 과학기술관련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또 재외 동포 과학계의 이슈·현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 과학기술계 한민족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해외에서 과총의 위상을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과총은 국가기간 통신사인 연합뉴스(대표 박정찬)와 4일 협력사업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교환하고 과총과 재외과학기술자협회가 여는 행사 홍보 등 협업 모델 수립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2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3
“아침,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20kg 감량한 약사가 수년째 유지 중인 '이 식단'은?
-
4
“기술이전·매출 성과로 승부”…인제니아·레메디·스카이랩스 하반기 IPO 출격
-
5
석사 80만원·박사 110만원 보장…연구생활장려금 하반기 공모 착수
-
6
초기업 탈퇴 내건 삼성바이오 상생노조, '집행부 이권 강화' 규약 개정에 논란
-
7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8
한국 의료 AI 기업 만난 게이츠재단…국제 보건 협력 가시화
-
9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경연...전국 65개팀 몰려
-
10
3000만원 향한 대학생들의 도전…K-과학인재 아카데미 10개팀 출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