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서울 관훈동 인사동길에 문을 연 ‘대성 엎:드림’ 개관 행사에서 고봉식 에너지스 대표(가운데)가 주요 참석자들에게 전시관을 소개하고 있다.
대성쎌틱 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3일 서울 관훈동 인사동길과 인접한 사옥에 소규모 복합 문화 공간을 겸한 제품 전시관 ‘대성 엎:드림(Up Dream)’을 개관했다. 인사동 방문객에게 휴식과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대성쎌틱 에너시스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엎 드림’은 26.5㎡ 규모 공간에 제품 전시실을 비롯한 쉼터·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조성된 전시관은 나무와 식물을 통한 친환경 전시 기법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혼합 활용해 대성의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성 등의 기술력이 관람객들에게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환경을 위해서 전시실에서 사용하는 모든 조명은 대성에서 취급하는 고효율 LED 조명으로 설치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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