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각각 7000안시루멘(밝기)과 4200안시루멘을 지원하는 프로젝터 2종(모델명: VPL-FX500·VPL-FX30)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로젝터 패널 수명을 연장하고 이미지를 밝게 표현하는 소니의 독자적인 3LCD 브라이트에라 기술이 적용됐다. 또 유지 보수를 간편히 하기 위해 램프와 필터의 교체 주기를 일치화했다고 소니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XGA(1024X 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VPL-FX30은 1.6배의 광범위 줌 렌즈를 탑재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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