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가족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일체형 PC(모델명: MU200 매직키즈 원)를 출시했다. 20인치 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신제품은 130여개의 학습 콘텐츠와 500여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용 시간 설정이 가능해 아이들의 과도한 PC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입력이 편리한 터치스크린 방식을 도입했으며 윈도우 7, 인텔 펜티엄 T4400, 3GB DDR3 메모리 등을 장착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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