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파크는 1일 중국 샨다게임즈와 ’고스트파이터’의 한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스트파이터’는 샨다게임즈가 3년간 12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개발한 가로움직임식 롤플레잉게임으로, 중국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고스트램프’를 원작으로 해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을 강조했다.
이로써 써니파크는 ’룬즈오브매직’에 이어 2번째 국내 서비스 게임을 확보하게 됐다.
써니파크 박문해 대표는 “전사적인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고스트파이터’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5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6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7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 공급 개시…AI 데이터센터 성능 극대화
-
9
삼성D, '최대 1600니트 밝기'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
-
10
ESG 공시 의무 강화에…삼성D “협력사와 공동 프로그램”·LGD “AI 데이터 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