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파크는 1일 중국 샨다게임즈와 ’고스트파이터’의 한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스트파이터’는 샨다게임즈가 3년간 12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개발한 가로움직임식 롤플레잉게임으로, 중국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고스트램프’를 원작으로 해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을 강조했다.
이로써 써니파크는 ’룬즈오브매직’에 이어 2번째 국내 서비스 게임을 확보하게 됐다.
써니파크 박문해 대표는 “전사적인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고스트파이터’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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