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례가 없어 고민도 많이 했지만 ‘해보긴 해봤어’라는 도전정신과 함께 한국의 IT인력과 기술이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과감하게 도전했다.”-박상신 보광훼미리마트 본부장(CIO)
“해외에는 정해진 시간동안 주어진 업무를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인력이 있는 대신 한국 조직에는 목표를 향해 시간을 잊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면서 높은 역량도 겸비한 고급 IT인력들이 많다.”-최승돈 이베이옥션 부사장(CTO)
“한국의 금융IT 전문가들은 리스크를 두려워하기 보다 신기술 도입을 통해 반드시 프로세스 및 IT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뚜렷하다.”-김용태 푸르덴셜생명 부사장(CIO)
“한국은 특히 저가격 고효율 운영과 안전관리, 인적 역량 면에서 SCM 수준이 독보적이다. 복잡한 비즈니스모델과 높은 소비자 요구에 끊임없이 대응해온 결과다.”-윤현기 삼성테스코 SCM본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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