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웨이(대표 김성민)는 IT 자원을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프라이빗 클라우드(Smart Private Clou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업이 내부에 독립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여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호스트웨이는 미국 본사가 확보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한국 기업 환경에 최적화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호스트웨이는 1대 1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로 맞춤형 시스템 구축·운영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동호 IT컨설팅그룹 본부장은 “기업 고객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하드웨어 도입 비용과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는 동시에 안정성 향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시스템 운영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