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미디어(대표 김성일)는 여성오락 전문채널 ‘Trend E(트렌디:)’에서 자체 제작 프로그램 ‘노블레스 노마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13부작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탤런트 ‘왕빛나’가 진행하며 매회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5월 5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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