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이 KT&G의 업무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정보기술은 2012년까지 3년간 사업을 수행한다.
기업 정보 실시간 통합과 공유체계 구축, 선진정보화 모델 및 IT아웃소싱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에서 현대정보기술은 IT 서비스 품질향상과 경쟁력 향상 등 가치창출을 위한 선진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자체 개발한 ‘CK2-서비스’를 적용, IT서비스매니지먼트(ITSM) 구축을 통한 프로세스 고도화로 관리수준을 강화하는 한편,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한 IT거버넌스 적용으로 IT서비스관리 수준을 높이는 등 선진 정보화 체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영희 사장은 “선진 ITSM 운영체계와 소프트웨어(SW)공학기술을 도입,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로 KT&G 정보시스템 운영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