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은 GS칼텍스·대한타이어공업협회와 손잡고 5월부터 타이어 적정공기압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차량의 44.2%가 저공기압 상태로 운행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는 운전자가 전체의 11.2%에 불과하다는 한국제품안전학회 조사에 따른 것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차량당 1%의 연비 향상 효과와 연 2만원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에관공과 GS칼텍스·타이어공업협회는 적정 타이어 공기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GS칼텍스는 전국 828개 주유소에서 다음달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유 차량에 대해 공기압을 점검해줄 방침이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