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올 1분기 매출 530억원을 달성했다.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530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9억원, 4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1분기는 전통적으로 내비게이션 업체에 성수기로 여겨졌으나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매출이 둔화된 바 있다. 팅크웨어는 시장지배력 확대에 따른 점유율 증가와 3D 내비게이션 판매 호조가 불황을 딛고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팅크웨어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원가절감 및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시장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5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8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9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10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