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기업의 성공비지니스를 위한 정보보호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제2회 기업보안관리 전략 세미나’를 2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 △정보보호관리체계 최근 동향 및 성공 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정보보호관리체계 활성화 방안 및 저해 요인에 대한 정부 및 전문가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의 보안관리를 위한 최신 보안 솔루션도 함께 전시된다.
방통위는 향후 정보보호관리체계 구축 기업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 △새로운 정보보호 수준평가 및 등급제도의 도입 △정보보호 취약점 점검 등의 기술지원을 통한 정보보호관리체계 활성화 방안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