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흥시 작은자리종합복지관, 장애인 학부모회와 함께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다문화가정아동을 위한 일일 봄나들이 행사인 ‘천사축제’를 2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체육행사를 통해 장애/비장애의 벽을 넘어 친구로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공연이나 체험문화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KBS 사랑의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콘서트도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공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펼쳐질 예정이다.
박환규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평소 불편한 몸과 주위 편견 때문에 외출이 어려웠던 장애 및 다문화가정 아동 500여명을 초청해 놀이와 게임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안전공사와 시흥시 작은자리종합복지관 등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