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 www.hancom.co.kr)는 스카이의 첫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기반 스마트폰인 ‘시리우스(IM-A600S)’에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프리로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컴은 데이터 관리(PIMs)·PC 동기화(싱크)·블로그 에디터·무선 인터넷 동기화(WiFi 싱크)·MP3 동기화 프로그램 등을 위젯 형태로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에 SW를 공급하는 첫 사례다.
한컴은 향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컴은 이에 앞서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반 오피스 SW인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을 개발해 판매 중이며, 이를 프랑스 아코스 사와 인도 하이얼 텔레콤 등에 공급한 바 있다.
김영익 한컴 사장은 “스카이의 첫 스마트폰에 우리가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넣은 만큼 향후 모바일 SW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