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매칭그랜트 장학생을 뽑아서 장학금을 지원했다. 21일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송진철)는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학생 7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적립금에 따라 매년 매칭그랜트 장학금 수혜 학생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 날 장학증서를 전달한 송진철 사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회사는 임직원의 월급에서 1000원 이하 금액을 모으고 동일한 액수의 후원금을 회사 측에서 출연하여 장학금으로 지급해 오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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