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 경기도·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소재 신성장 동력산업과 저탄소 녹색성장기업에 금융지원 및 금융우대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민은행은 총 5000억원 규모로 경기도에서 추천하는 신성장동력 산업 기업 등에 대출을 지원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하게 된다. 왼쪽부터 심부환 국민은행 부행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박해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