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왼쪽)과 김광수 NICE그룹 회장이 협약서를 펴보이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은 NICE그룹(한국신용정보, 회장 김광수)과 7일 여의도 NICE 본사에서 생기원 보유 특허를 포함한 국내 유망기술의 발굴, 기술이전 및 보급 활성화 사업의 유기적 협력 체제를 가동키로 하는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이 진행할 주요 추진 사업은 △사업화 유망 기술의 발굴과 기술평가 및 지적재산화 △특허포트폴리오 구축 및 방어전략 수립 △전후방 산업 분석을 통한 기술수요업체 발굴 및 마케팅 등이다.
NICE그룹은 특허 관리를 위한 별도 법인 나이스아이피파트너스(가칭)를 설립하고, 국내외를 포괄하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 산업분석역량 및 경험 등을 활용해 이전 대상 기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생기원도 보유 중인 기술 및 특허에 대한 외부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 중심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기술이전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