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대표 남경환)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3스크린을 지원할 수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한 플랫폼은 아이폰 스트리밍은 물론 실버라이트, 플래시, 셋톱박스, 3GPP, 퀵타임까지 지원한다.
이번 상품은 현재 한국경제TV의 아이폰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및 모바일웹까지 다양한 모바일 운영체계(OS)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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