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대표 남경환)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3스크린을 지원할 수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한 플랫폼은 아이폰 스트리밍은 물론 실버라이트, 플래시, 셋톱박스, 3GPP, 퀵타임까지 지원한다.
이번 상품은 현재 한국경제TV의 아이폰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및 모바일웹까지 다양한 모바일 운영체계(OS)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