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해외 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는 CE(유럽규격), CCC(중국필수인증), GS(독일품질안전) 등 제품 인증 분야 60종에 대해서는 최대 700만원 한도에서 소요 비용의 60%, ISO9001(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국제환경경영시스템) 등 시스템 인증 분야 6종에 대해서는 250만원 한도 내에서 소요 비용의 40%를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충남도 경제정책과(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55)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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