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전송률을 자랑하는 외장 하드 제품이 나왔다.
이도컴퍼니(대표 전범준)은 기존 USB 방식에 비해 두 배의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록스터(Rocstor)사의 ‘에어호크(Airhawk) A9’을 국내에 첫 선보였다. 에어호크 A9은 스텔스(Stealth) 전투기를 연상하는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PC와 외장 하드 인터페이스 표준인 USB 케이블 연결 포트를 기준으로 초당 800MB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파이어와이어 800 연결 포트를 동시에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와 맥 환경에 호환한다.
록스터 전 제품은 현재 애플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a샵과 프리스비, 11번가, G마켓, 옥션, GS샵, CJ몰 등을 통해 판매 중이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