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이관훈)은 4월 북인천 지역에 200Mbps 급 초고속인터넷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중 전 권역에 200Mbps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700MB 동영상을 20여초 안에 다운 받을 수 있다. 기존 160Mbps 대비 20%, 국내 사업자들의 주력상품인 100Mbps급 광랜 대비 2배 이상의 안정적인 속도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블 네트워크의 차세대 데이터전송 기술 표준인 닥시스 3.0을 전면 적용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