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이 의료 부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은 지난해 휴온스, 한국유씨비제약 등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조아제약에 전사적자원관리(ERP)솔루션을 공급하는 성과를 냈고 2004년에 ERP를 구축한 광동제약에는 iFR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도매업체인 성일약품과도 계약했다.
휴온스의 경우 국산 ERP로는 최초로 컴퓨터 시스템 밸리데이션(CSV)을 구현해 미국 FDA 검수를 받을 예정이기도 하다.
최근에 수주한 조아제약은 유지보수와 전자세금계산서, iFRS 등 확장에 대한 어려움으로 영림원소프트랩 ERP로 교체를 결정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10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