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 www.wwsystems.co.kr)는 자사 데이터 유출 방지(DLP) 솔루션 ‘워터월(WaterWall)’이 보건복지가족부를 비롯해 산하 의료기관인 국립부곡병원 등에 공급되는 등 환자개인정보 및 환자병력정보 보호용 솔루션으로 인기가 높다고 29일 밝혔다.
이종성 워터월시스템즈 사장은 “일본, 미국등 해외에서는 HIPPA(Health Insurance and Accountability Act) 등 관련 법에 의해 이미 의료정보보호시장이 형성돼 있었으나, 우리나라가 2~3년 정도 좀 늦은 감이 있다”며 “하지만 최근 500병상 이상 대형병원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이 발표됨에 따라 국내 의료 분야에 있어서도 DLP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터월(WaterWall)은 클라이언트기반 DLP 분야 CC 인증 제품이며,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필한 제품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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