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25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중남미 시장 정보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중남미 클럽’을 출범했다.
클럽에는 100여 기업 임직원이 가입했다. 이날 출범 기념식에서는 멕시코시티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을 지낸 박동형 중소기업지원처장과 부에노스아이레스 KBC 센터장을 지낸 유재원 신산업유치팀장이 현지 시장 특성을 소개했다.
박 처장은 “미국 기업들이 멕시코 내 생산을 확대하는 추세”라며 “이들과 협력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들의 진출 전망이 밝다”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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