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해외에서 직수입하는 명품 2010년 S/S 시즌 신상품 판매를 개시한다. 명품관에서 선보이는 ‘직수입 명품’은 패션 명품 전문 MD가 이탈리아 현지 명품 브랜드 공식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상품을 소싱하고 패킹하는 방식으로 짝퉁이 개입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매 시즌 최신 상품 아이템을 만날 수 있으면서도 별도 유통 단계 없이 GS샵이 대량으로 직접 구매해 백화점 명품 매장보다 최대 30% 저렴하다. S/S 시즌 신상품으로는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펜디, 버버리 브랜드가 대거 선보이며 핸드백 외에도 지갑, 벨트, 신발 등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된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2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3
CU, 지역 양조장 공동 개발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 출시
-
4
“위스키 향인데 술은 없다”…빙그레, '오크 아메리카노' 출시
-
5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6
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 오픈 나흘만에 매출 4억5000만원 돌파
-
7
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경찰관·가족에 피자 50% 할인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
-
10
인도 Z세대 홀린 K뷰티…화장품업계 현지 공략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