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는 22일 원적외선 세라믹 히터를 채택해 살균기능을 강화시킨 자임 비데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비데에서 가장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는 노즐 부위를 원적외선으로 자동 살균시켜주는 게 특징이다. 변기 내 불쾌한 냄새를 강제로 흡입하는 탈취 기능도 채용했다. 파세코 측은 “기존 노즐에 남아있는 잔류세균 및 청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비데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며 “살균비데는 노즐 팁의 세균을 99.9% 자동 살균해 잔류세균에 대한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준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5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8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9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10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