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코리아(대표 전수홍)는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가상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전송 최적화는 물론 손쉽게 지점·지사의 IT 인프라를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각 모델별로10명, 50명, 150명, 300명 규모의 지사에 적합한 4개 제품을 갖췄다.
전수홍 사장은 “블루코트 프록시SG 가상 어플라이언스는 기존 블루코트의 WAN 가속 솔루션을 그대로 가상 서버로 구동할 수 있게 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