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부회장 최도석)는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당신이 무엇을 원하든 와이낫(Why not)?’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러 사정으로 한 번도 해 본적 없지만 여건이 된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것 또는 일을 이뤄 주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카드측은 이의 예로 유명 연예인과의 데이트 신청한 사연이 채택시, 회사 광고 모델인 김현중·황정음과의 멋진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해주는 등의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창립 22주년을 기념하여 총 22명을 선발해 10명에게 제반 비용 또는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12명에게는 삼성카드 서비스와 연계하여 사전에 준비한 최고급 혜택(이벤트)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나이·성별 제한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 기간동안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를 방문해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17일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 2월부터 고객들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것들에 대해 그것이 무엇이든 혁신적인 카드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의미의 ‘Why no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