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이달 초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법인장(부사장)을 생산기획을 담당해온 신동관 부사장으로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지난달 말 앨라배마 공장을 둘러본 직후에 단행돼 최근 미국에서 있었던 신형 쏘나타 및 투싼 차량의 리콜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적기에 최적의 인물을 배치하기 위한 수시 인사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앞서 지난달 말 구매총괄본부 부본부장(부사장)을 중국 베이징현대차의 오승국 부사장으로 바꿨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4
현대차·기아 3분기 실적 '디커플링' 전망…생산 리스크·RV 믹스가 희비 갈라
-
5
사전예약만 3억5000만원, 차값이 아니다?…테슬라 '로드스터' 미스터리
-
6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3140만원부터
-
7
벤츠, 차세대 전기차 'CLA·GLC' 국내 출시…전동화 반격 시동
-
8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1시간 반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
9
GM “韓 GMTCK 중요한 파트너…엔지니어링·디자인 등 미래차 협력”
-
10
벤츠코리아, 프리미엄 MPV 'V-클래스' 사전계약…1억2400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