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오는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공공 및 대학기관의 정보기술(IT) 인력을 대상으로 ‘그린IT구현을 위한 가상화 전략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린IT, 클라우드 컴퓨팅, 데스크탑 가상화, 비용절감 등 사내 IT조직이 고민을 실제 사례와 곁들여 생생하게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세미나를 공동 주관하는 VM웨어코리아는 자사의 가상화기술을 적용한 강동구청의 서버가상화 사례와 근로복지공단의 데스크탑가상화 사례를 소개한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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