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대에 달하던 택배서비스를 3000원이라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동부택배(구 동부익스프레스택배)는 그룹 계열사인 동부화재와 서비스 제휴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차별화된 택배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택배 안심서비스’는 동부화재 홈페이지(www.idongbu.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하면, 5kg 미만의 운임은 전국 어디든지 한 건당 3500원(제주·도서 지역은 추가운임)에 이용하고 특히 기존 보험상품 계약 고객의 경우 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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