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가 코낙스 CAS 기반 셋톱박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륭전자는 국내외 셋톱박스 시장 진출을 위해 나그라비전과 코낙스 등 2건의 CAS 라이선스를 획득한 데 이어 셋톱박스가 코낙스로부터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유럽시장에 특화한 유럽형 셋톱박스로 손바닥만한 크기의 소형 사이즈로 TV뒤에 장착하는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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