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는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개인 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2010년도 특허정보종합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지원 사업은 △선행기술조사지원 사업 △기업 맞춤형 특허맵 작성 지원 사업 △국내·외 특허 출원 비용 지원 사업△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지원 사업 △특허 스타 기업 육성 사업 △지식재산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다.
지식재산센터는 상·하반기 구분 공고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청 기업의 사업 효율성 증대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상반기 사업 신청 접수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나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jeon)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지방간은 관리 대상 아닌 치료 가능 질환”...생명연, 새로운 치료표적 제시
-
2
지식재산처, 허위자료 제출 등 비정상적 출원 엄단…'꼼수 특허' 철퇴
-
3
경기도, 지자체 첫 온라인 데이터센터 가동…민간데이터 104종 제공
-
4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5
“전기차 배터리 화재 원인 밝혔다”…'불 안 붙는 전해질' 기술 개발
-
6
포항시, 2조원 규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산업 거점 도약
-
7
구미전자공고, '전국고교생 반도체기술경진대회'서 대상·금상 수상
-
8
KAIST, 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 새로운 길 제시
-
9
ETRI, 허공에 뜬 화면 조작하는 '비접촉 인터페이스' 기술 구현
-
10
포스텍, 넓은 부위 한 번에 찍는 3차원 광음향·초음파 통합 영상 시스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