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국내 최대 택배 터미널인 CJ GLS 옥천메가 허브터미널에서 택배 화물들이 분류되고 있다. CJ GLS는 설 특수에 힘입어 이날 하루에만 120만 박스 이상 택배 화물이 몰리며 사상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 설에 비해 체감경기는 약간 나아져 설 선물을 보내려는 수요는 많아진 반면 연휴가 짧아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올해 사상 최대치의 택배 물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4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5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8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9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10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