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정선 의원(한나라당)은 27일 민생경제정책연구소와 함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인터넷중독 예방과 치료관련 입법’ 토론회를 연다.
김현주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아 고영삼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의 발제를 이끌 예정. 토론자로는 김성벽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보호과장, 김재현 문화관광체육부 게임컨텐츠산업과장, 최승훈 NHN 문화콘텐츠정책실장, 김춘식 민생경제정책연구소 방송통신정책전문위원, 이성록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교수, 최훈석 성균관대 심리학과 교수 등이 나선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