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달부터 ‘트루(True) 240㎐’ 기술을 적용한 ‘3D 액티브 글라스(3D Active Glasses)’ 방식의 풀HD급 LCD 패널을 양산한다. 크기는 40인치·46인치·55인치 3종이며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고화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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