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카드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대, 제공될 전망이다.
무선카드결제 서비스 ‘셀프페이’를 개발한 솔버스(대표 서용수 www.selfpay.co.kr)는 27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셀프페이 대리점 모집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프페이 대리점에서는 결제가 휴대폰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기존 카드 대리점과 달리 단말기 설치 및 전표 수거 등의 불편을 덜 수 있다. 솔버스 측은 “일부 배송업체 경우 무선카드조회기를 구비해야 하는데 이 경우 가격이 비싼데다가 월 1만3000원 정도의 통신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며 “셀프페이 서비스는 이런 비용부담과 불편함을 없앤 획기적인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셀프페이는 비접촉식 휴대폰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으로 휴대폰에 시스템을 다운받아 카드를 등록하면 조회기(리더) 없이도 어디에서나 결제할 수 있다. 리더 역할을 휴대폰이 함에 따라 3자에게 카드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없으며, 가상화된 번호를 사용해 휴대폰을 분실해도 개인정보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4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5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6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7
베네수엘라 사태 겹치자 '트럼프 테마'로 쏠려…새해 밈코인 일제히 급등
-
8
가상자산 M&A '사상 최대'…역합병·결제 인프라 인수전이 판 키웠다
-
9
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
-
10
속보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첫 4,400대 돌파…코스닥도 올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