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이 14일 한번에 7장의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07프로’와 한번에 11장을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11프로’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컴퓨터 없이 전원만 연결해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단독형으로 설계돼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대 6GB 복사 속도를 지원한다.
가격은 기존 동급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돼 FHC107프로는 269만원, FHC111프로는 399만원이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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