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선고가 오늘(14일) 나온다. 지난해 11월 예정됐던 선고가 한차례 미뤄져 이번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은 올해 2월로 예정됐었던 옥션 개인 정보 유출 사건 1심 선고가 1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14만6000여명으로 29건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집단적으로 제기했다. 법원은 이들 소송에 대해 한꺼번에 선고할 방침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