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선고가 오늘(14일) 나온다. 지난해 11월 예정됐던 선고가 한차례 미뤄져 이번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은 올해 2월로 예정됐었던 옥션 개인 정보 유출 사건 1심 선고가 1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14만6000여명으로 29건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집단적으로 제기했다. 법원은 이들 소송에 대해 한꺼번에 선고할 방침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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